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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콧대 실리콘과, 콧볼 줄이는 시술을
했구요. 사고가 나서 실리콘이 휘는바람에..
2008년에 3월에 재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코끝이 점차 낮아지는 바람에
같은병원에서 9월에 코끝만 고어텍스를 넣었는데요.
코가 찝히는거처럼.. 싱크로 나이즈 선수코;;;
처럼.. 선이생기고 들어갔더라구요..
또,. 웃을때 코끝이 퍼지더군요.........
불만이었지만, 풀어지겠지하고, 그냥 생활하고 있었는데..여전하더군요..그러다가...
2개월후에 염증이 생겨서.. 코끝 고어텍스를
뺏습니다. 일주일후에 다시 귀연골을 넣어놔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12월 4일에 코끝에 귀연골을 빼서 넣었습니다.
하는김에 코옆이 넓어서 뼈를 치는것도 했구요.
몇일전에 테잎을 풀었는데.....
코끝 퍼지는건 물론,여전히 찝게 찝어노은것처럼
코가 웃깁니다...
병원선생님께서는. 웃을때 퍼지는건..
제가 잘웃어서 근육이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고,
싱크로나이즈같은 코는. 더 심해지지는 않을꺼니
어쩔수 없다...이런식으로 나오십니다.
내년 2월에 결혼을 해서, 1월달에 웨딩촬영을
해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코가 많이 퍼지는데.. 웃지말고 웨딩촬영을
하란것인지..........-_-;
그 병원에서 더이상 맡기기는 싫고,
코를 너무 많이 열었다 닫았다 해서, 무섭습니다.
웃을때 코가 퍼지는건 당연하지만...
저는 좀 심하게 퍼집니다..
코퍼짐을 줄이는것과, 코 찝힌거, 재수술을
원합니다.
재수술을 하려면 6개월 후에 하는것이
옳은줄로 알지만, 결혼때문에 급해서..
문의드립니다.
어떤 수술을 해야할지와, 비용도 같이 문의드려요.
참.. 지금.. 코안에 실밥도 아직 안풀었거든요.
녹는실이라고 하지만,, 아직있네요.
귀에연골뺀자리도.. 아직 실밥 안풀었구요.
16일 화요일에 귀실밥 뽑으러 갑니다.ㅠㅠ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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