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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년전에 언니에 권유로 우연히 야매로 콜라겐을 맞
은적이 있읍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언니가 돈을 대줄테니 한번
맞아보라고 해서 맞게 되었는데...
그때는 매우 만족스러웠지요...
그런데 3~4년이 지난후부터 다시 팔자와 볼이 꺼지기
시작했읍니다...
그래서 그땐 아무생각없이 성형외과를 찾아가게
되었는데 야매로 맞은부위는 놔주질 않는다고 ...
하더군여...
두군데를 다갔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다른분의 소개로 또다시 야매로
팔자와 볼에 콜라겐을 맞았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두번째 맞을때 갑자기 팔자부위가 톡올라오더니...
완전 원숭이팔자처럼 되어서....
주름이 더크게보여 나이가 더들어보이질 않겠어여..
그런데 거기에다가 콜라겐을 죽이는 뭐라더라...
연화작용이 있는주사를 맞았더니...
이젠 맞은부위에만 살이 쏙쏙 들어간게 아닙니까...ㅠ
꼭 곰보처럼여...ㅠㅠㅠㅠ
선생님 저 여기 팔자주름하고 볼에 맞은 콜라겐...
어떻게 수술로 긁어낼수 있을까여...?
저 이것 때문에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ㅠ
선생님 좀 도와주세여...
무슨 방도가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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